시골 갈 날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저번주인지 알았는데 이번주 라네요
 
3일간의 여정입니다
 
폰 안터지고 인터넷 안되는 산 바로 아래 시골 ..
 
공기좋고 사람없고 참 좋은데 저는 아직 문명의 이기에 쩌들어서 조용한 시골은 버티기가 힘들더군요 ㅜㅜ
 
왕복 9시간의 운전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막막하고요.
 
오늘 철야하시는 분들도 모두 화이팅 하세요 저도 화이팅 해야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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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전 조용한 시골이 엄청 좋습니다 (물론 인터넷 되야 합니다 ㅠㅠ)

제가 시골에 오래 살아서인지... 완전 좋아라 합니다 ㅋㅋ
인터넷 안되고 폰 안터지는 곳에서 이틀만 있어보시면 정말 손발이 근질 거리실 겁니다.
전 6개월 동안 전화도 안들어오는곳에서 ㅠ_ㅠ

악몽입니다 ㅠㅠ
하루정도는 시골도 좋아요 ㅎㅎ 낭만적이고 ㅋㅋ

물론 저도 인터넷 되야 합니다 ㅠㅠ
저도 뭐 하루 정도는 폰만 된다면 괜찮을꺼 같습니다 .ㅎ
운전하는데 피곤하시겠네요

운전조심해서 다녀오세용ㅋ
조심 운전 하세요 ^^ 간만에 생각할 시간이 생기시겠네여
음 저도 그른데 가고싶긴 한데

폰이랑 인터넷이 안되면 금단현상이 심하지 않을까 싶네요 ㅜ.ㅜ

사실 전화도 잘 안오지만 ㅋㅋㅋㅋ

이 방은 한줄씩 띄는게 컨셉이라 저도 한번 ㅋㅋ
인터넷이 않되다니 ㅜㅜ 상상할수 없네요...
전기는 들어오겠죠...노트북에 영화 많이 담아가세요~ㅋ
저도 조용한 산꼴짜기가서 한달만 잠수타보고프네요. 늦가을 타나봐요;;
미국 오시면 전화 안되고 인터넷 안되는곳 많아요.
호텔이나 모텔도 예전 전화모뎀 속도도 많고요.....ㅠㅠ
전화와 인터넷 속도는 한국이 정말 좋아요...^^
LTE U+ㅋㅋㅋㅋ;;
시골조심히다녀오세요~
졸음 운전 조심하시고..
한 두시간 마다 휴계소는 꼭 들르시고..
부럽습니다..^^
시골 들어가면 ㅋㅋ......
와이브로 LTE 다 먹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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