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코꾸녕// 팡야
시 - 나의 코꾸녕
글쓴이 - 까르뽕삼김뽕삼 팡야 -
오 나의 코꾸녕 하루이틀 막히는 나의 코꾸녕
언제 뚫릴지 조준을 해서 약을 뿌려도 몇분후면 다시 막히는 나의 코꾸녕
생각만큼 뚫리지 않는 나의 코꾸녕 휴지로 막고싶지만
너무 만지다보면 따가워지는 나의 코꾸녕
아파 죽것네용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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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대신 콧물을 먹는 간접체험이 될수도 ;;
얼어붙은 콧물이 봄눈녹듯 줄줄줄~~~ㅎ
엄마가 비염이 심해서ㅎㅎ
저두 비염기 좀 있어서 가끔 쓴다능.. 비염이 진짜 고생심한데
생활환경이 좋아야 좋아질텐데.. 고생이시네영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이러고 ㅠㅠ
진짜 하시면 안됩니다 -_-
쇠주도 독하군
마시면 취하리
오 대박입니다.ㅋㅋㅋ 팔콤님의 시적능력이 탁월하신군요 ㅋ
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