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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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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개
싫어하는말 뱉으면 1초만에 급피곤한척 ㅋ
아무리 불러도 어디 숨었는지 안나오다가
까까~하면 번개처럼 나타나는 얌채ㅡㅡ
밥 줄 때만 친한척 합니다. ㅠ
쉬마렵고, 응아 마려울 때만 와서 친한척 합니다.
ㅡㅡ;;;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제 강아지를 모시는 것 같습니다.
개는 좋아하지만 키우는 건 힘든데 대단하시네요..
암튼 우리집 비글은 개의 탈을 쓴 사람임 ㅋㅋ
좋은 말로 하다 안되면 한대 쥐어 박으세요..^^
동물이던 사람이던...매보다는 사랑이!!
10년 가까이 키워보니..매는 딱 그때 뿐인데 진심으로 훈계하니 "우리 개가 달라졌어요"를 찍더군요^^
[http://meeo.co.kr/koggunyong.jpg]
저도 당장 실행할듯 ㅎㅎㅎㅎ
울집 개가 콧구멍이 작은건지 제 손구락이 큰건지...암튼 웃겨 넘어가는줄 ㅎㅎㅎ
[http://gpfks85.dominohosting.kr/image/IMG_0769.JPG]
만화같애요 ㅎ
1kg정도 나가영ㅋㅋ 1l우유팩정도 크기임ㅋㅋ
저 표정봐 ㅋㅋㅋㅋ
팔에 때도 없으시고.....님은 제 스타일은 절대아님!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820239&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D%B8%EC%A0%88%EB%AF%B8
너무 매력적인거죠....후후...
회원님들 너무 하시는거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ㅍㅍㅍ푸ㅎㅎㅎㅎㅎ하ㅏㅏㅏㅏ~
엔돌핀이 팍팍 나와 좋긴한데..너무 웃었더니..
허리까지 쑤신다는..^^ㅋㅋㅋㅋㅋㅋ
비글 완전 귀엽네영ㅋㅋㅋ
이틀있다가 죽더라구요
그래서 울면서 묻어주고 그 뒤로 안키움 ㅋㅋㅋㅋ
그 나쁜시키 ㅡ.ㅡ;;
포도는 엄청 맛있더라구요 ㅋㅋㅋ
슬프지만 아름다우면서 더러운 얘기로 막은 내립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