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눌과 한바탕하고 잠을 잠;;;;;;;;;

식사중에 한바탕 했는데,

정말 별거도 아닌 일인데 ---;;

서로 지기 싫어서 목소리 높이다보니.

밥은 밥대로 못 먹고 애는 애대로 울고;

에거;;;;;;;;;;;;;;;;

나도 성질나서 애는 안 씻기고 잠을 자버리고 ;

이래저래 툴툴한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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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ㄷㄷㄷ 에효..참으세요...나중에 보면 참는게 이기는 거더라구유..

요즘 세상엔 남편들이 귀머거리 3년, 벙어리 3년, 머슴 평생....ㅠ.ㅜ;;
남편들 화이팅~!!!
거의 사소한 것들이 반복적으로 서로 쌓여져서 티끌만한 이유로도 부부싸움이 일어나고는 하죠. 그렇게 서로가 서로에게 세월과 함께 모난부분들이 닳아 맞추어진다네요. 오래 사시다보면 싸울일도 거의 없어지니 훌훌 털고 하루 시작하세요. 부부싸움은 해봐야 가정만 손해고 설령 싸움이 났다고 하더라도 둘중 하나가 먼저 풀어 버리고 손내밀면 끝나는 거죠.

속전속결로 후다닥 싸우시고 후다닥 그냥 푸세요~!
아주 시간이 지나서 생각해보면 웃음뿐이 안나오는 이유들이 허다합니다.

저는 밥하러...이만...

다른건 몰라도 부부싸움만큼은 경지에 올라선 사람이라 아는척 해봅니다.ㅎㅎㅎㅎㅎ
부부 싸움은 하나 마나...
지고 사는게 이기는 것...
그러나 현실은 ... 아후~~~
니가 고생이 만타 ㅠ
헉 ㅠㅠ

파이팅하세요!!
일단 장가부터 가야 심정을 이해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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