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눌과 한바탕하고 잠을 잠;;;;;;;;;
식사중에 한바탕 했는데,
정말 별거도 아닌 일인데 ---;;
서로 지기 싫어서 목소리 높이다보니.
밥은 밥대로 못 먹고 애는 애대로 울고;
에거;;;;;;;;;;;;;;;;
나도 성질나서 애는 안 씻기고 잠을 자버리고 ;
이래저래 툴툴한 하루였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7개
요즘 세상엔 남편들이 귀머거리 3년, 벙어리 3년, 머슴 평생....ㅠ.ㅜ;;
속전속결로 후다닥 싸우시고 후다닥 그냥 푸세요~!
아주 시간이 지나서 생각해보면 웃음뿐이 안나오는 이유들이 허다합니다.
저는 밥하러...이만...
다른건 몰라도 부부싸움만큼은 경지에 올라선 사람이라 아는척 해봅니다.ㅎㅎㅎㅎㅎ
지고 사는게 이기는 것...
그러나 현실은 ... 아후~~~
파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