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꼼ㅡ..ㅡ;;

약먹고 자다가 허리가 아파서 일어 났습니다.

잠시 앉아 있다가 다시 약먹고 자렵니다....ㅠㅠ

컴터에 앉았으니 뭐라도 잠깐하고 자야 겠지요....ㅎㅎ

아파 죽을지언정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쓸어야 겠기에....

신나는 노래하나 듣고 갑니다.

조성모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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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오셨군요 아파치님 ^^
몸은 괜찮으세요 .. 감기에 생강차도 좋은듯 합니다... 빨리 완쾌하세요
생각차 마시고 있어요....ㅠㅠ
아파치님이 없는 자게는 앙꼬 없는 찐방이고 거시기 없는 물총이고..
다 나으신 거죠..^^
노래에 어깨를 흔들고 개 다리 춤도 춥니다..^^
약먹고 자다 비몽사몽입니다.

울마님이 생강차 줘서 한잔 마시고 있어요....ㅠㅠ
저도...누웠다가 또 들어왔다가 무한반복중입니다 ㅠ
약먹고 긴잠을 잤더니 잠이 안와서 누워다 일어났다를 반복하게 되네요....ㅠㅠ
목아프시면 생강차 나 꿀물 , 유자차 같은거 좀 드세요.
감기걸리면 너무 서럽습니다 ㅜㅜ
옆에서 울마님이 극진히 간호해 주어서 서럽지는 않네요....ㅎㅎ
몸이 우선입니다... 건강부터 챙기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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