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웍스의 표철민 대표가 국민토론에 나와서 한 말들입니다. 공감백배




동영상을 봤는데 구구절절 공감이 되는 말들이네요.
팩트는 현재관공서와 관공서납품업체와의 관계같은것이고
rainygirl님의 페이스북 댓글을 인용하자면 "또는 네이버와 나머지의 관계" 네요 

rainygirl님의 말씀에 더 공감이 갑니다.

영상 안나오시는 분들은

요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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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분 저랑 동갑이네요.. 대단..ㅠ

저도 얼마전부터 이런 생각 들었는데..

요즘은 앱게임을 큰 기업에서도 만들고있더라구요

만들면 안되는건 아니지만, 동영상에서 말처럼 대기업이 나라를 주무르는 시스템은 벗어나는게 좋지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네 많은 부분 그냥 머릿속에서 떠돌던 생각을 잘 정리해서 이야기한 동영상이라 생각되요.
그래서 '표철민 어록' ㅋㅋ
근 몇년동안 대기업 자산증가율이 77%에 달하더라구요...
문제는 기술력으로 해외에서 벌어왔으면 참 좋은건데..
내수시장에서 혜택과 피빨아서 된 측면이 많아서..
아마 제 돈도 포함이 되어있지 않을까 싶네요 ㅜ.ㅜ
그 영상에서 말하는것 처럼 "뺏겼죠"
중소기업에서 어필할 수 있는건 '우리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것 정도일뿐인게
씁쓸한 현실이죠 ㅠㅠ
안타깝지만 생태계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중소기업이라고 해서 내부의 소기업들에게 친절하게 하는것은 아니니깐요. 자본주의라는것의 폐해겠죠? 자본이 많은 회사가 결국 자본을 더 많이 벌어들일수 있다는 한계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천개의 중소기업 중 몇군데가 잘되서 대기업이 되면 그 대기업들이 또 똑같은 짓 하고 또 똑같이 반복되고, 꽤 커진 기업들 중에 서로 경쟁하다가 또 몇군데는 망하고 그 자리를 커진 중소기업이 채우고 무한 방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룐 경영자의 입장에서는 힘들겠지만,
하나의 일을 하는 노동자의 입장에서 자본이 튼튼하고 복지가 잘된 대기업에서 주는 제의는 달콤할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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