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중 3일째의 문턱이 반 넘게 지나갔네요..

· 12년 전 · 1179 · 7
지금이 딱 일주일의 근무중 딱 반인것 같아요 ㅋㅋ 저희는 주 5일제이거든요..
수요일 지금 이시간이 제일 길게 느껴지지만....
지금의 고비만 넘기면 퇴근.. 그다음 목요일만참으면 금요일..ㅋㅋㅋ

가금은 이런 반복되는 일상에 지겹기도해 소소한 재미를 찾으려 노력한답니다..
여러분의 지겨운 수요일은 어떠신가요? ㅋㅋㅋ

그럼... 즐거운 수요일이 되며 다시한번 금요일을 기다려 봅시다~ ㅋㅌㅋ
|

댓글 7개

전 원래 주중이랑 주말이 구분이 없었는데
요즘은 주중에는 다른 일 해주고 주말에는 짬내서 제꺼 하느라고
주말이 더 바쁘네요 ㅜ.ㅜ
ㅋㅋㅋㅋ주말에 더 열심히 작업하죠? ㅋㅋㅋㅋ
맨날 제꺼만 할땐 몰랐는데...
남의꺼 해주다가 짬내서 하루 이틀 하니까 시간이 너무너무 아깝더라구요 ㅋㅋㅋ
수요일은 수목드라마 기다리는 재미로..
저는 목요일이 제일 힘든거 같아요 매번 같은 일상인데 소소한 재미(?) 가 멀까요 ㅠㅠ
회사다니면 목요일이 젤 힘들더라구용ㅋ
오늘은 그 제일 힘들다던 목요일.. 죽겠네요 시간이 멈췄나봐 시계좀 고쳐줘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169
12년 전 조회 1,796
12년 전 조회 1,335
12년 전 조회 1,315
12년 전 조회 1,200
12년 전 조회 1,537
12년 전 조회 1,270
12년 전 조회 1,155
12년 전 조회 1,990
12년 전 조회 1,814
12년 전 조회 1,201
12년 전 조회 1,494
12년 전 조회 2,490
12년 전 조회 1,211
12년 전 조회 1,180
12년 전 조회 1,814
12년 전 조회 2,009
12년 전 조회 3,050
12년 전 조회 1,120
12년 전 조회 4,378
12년 전 조회 2,213
12년 전 조회 1,110
12년 전 조회 1,717
12년 전 조회 1,815
12년 전 조회 1,456
12년 전 조회 1,977
12년 전 조회 1,210
12년 전 조회 2,438
12년 전 조회 1,101
12년 전 조회 2,93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