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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개
늘 걱정이 됩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크면 남자 여럿 울리겠어요
[http://cafefiles.naver.net/20120517_45/lilly9438_1337257937897B2e8V_JPEG/ugc.jpg]
감사합니다.
제 아들과 맺어주고 싶지만.. 아직 아들이 없네요 ㅋㅋㅋ
얼른 가세요..
포스는 좀 있지요 ㅎㅎ
사실 그 동안 별로 귀엽지도 예쁘지도 않은 아기 사진과 아이들 사진을 보며
진실을 알려주고 싶어서 입이 간질거려 혼났지만...
사람들이 제 아이를 보며 "예쁘네요"라고 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에 꾹 참았었죠.ㅎㅎㅎ
아마 아이있는 아빠들 무슨 이야기인지 다 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ㅋㅋㅋ
핵심은 사람들이 제 아이를 보며~~~ 이 부분이에요. ㅎㅎㅎ 아시면서리~~~
제작년거라..
[http://sir.co.kr/data/thumb/cm_free/641015-a473777a9958935b84a9e04675127f46.jpg]
근데 제딸은 다커서 보기도 힘들어요.....ㅠㅠ
이쁜딸 두셔서 좋겠습니다!!
돈드는 소리가 들리죠?
전 아들만 둘이라 에휴..
딸 미모도 미모지만..
딸바보 되는게 맞군요..
전 아들만 둘이라,,
딸을 그렇게 기달렸건만..아흐.....
지금 저는 늦둥이 쌍둥이가 자라고 있답니다.
한 80살 까지는 일해야 겠죠?
근데 자제분 정말 외모가 곱네요.
유행입니다. ㅎㅎ
영향이 조금 있나봅니다. ㅎㅎ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