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값 인상법안 발의...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541721
4500원 까지 올리려고 한다네요....
진짜로 끊어야 하나.. ㅠ.ㅠ
통장 털어서 사재기 해놨다 팔면 돈 좀 되겠는데요? ㅋㅋㅋㅋ
일 때려치우고 담배사러 전국일주 한번 해야할듯 ㅎㅎ
아마 요렇게 떡밥 던져놓고 서민들의 부담이 너무커서 3200 원 정도로 올리겠다. 요지롤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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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개
진짜로 저 정도 오른다면 투자할만하지 않나요?
수익률 80% ㅋㅋㅋㅋ
4500원에 판매 되는거면 4000원에 넘겨도 다 살거같은데요 ㅎㅎ
예전에 친구넘 어머니가 외국갔다 오시면서 담배를 엄청 많이 사오셔서
그넘 편의점에 갖다 팔았다고 하던데 ㅋㅋ
담배는 사실상 합법적인 마약이나 다름없지 않나요
때..때리진 마세요ㅠㅠ
거의 비슷한데 뭔가 더 독하고 찝찝한 느낌이랄까 ;;
예전에 마약쪽 잠깐 공부한적이 있었는데
대마초보다 담배가 훨씬 안좋긴 하더라구요... ㅜ.ㅜ
사이버 마약감시단 위임장도 있다는 ㅋㅋㅋㅋ
나머진 다 오르는데 월급은 왜안오르지! 월급도인상하라!
최고의 복수죠 -_-
울나라꺼 짝퉁 담배도 길거리에 깔아놓고 팔던데 ㅋㅋㅋ
담배는 길거리에서는 안사는게 ㅋㅋ
우리나라에서도 예전에 던힐 짝퉁 엄청 들어와서 난리난적도 있었죠 ㅎㅎ
근데 사람들 끊을까봐 그렇게 까지는 안올릴듯 ㅋㅋ
요즘도 담배 피는 사람 보거나 술 마시면서 누가 담배 권하면 무의식적으로 꼬나쥐는,
그리고 곧바로 화들짝 놀라곤 하지요, 금연은 몇달 참아서 끊는게 아니고,
사회생활 한다면 평생 이어질 고난인것도 같습니다, 특히나 대한민국은 술, 담배 권하는 사회,
근데 끊었으면 하는 마음, 담배가 비싸서?, 툭하면 올린다고 하니 열 받아서?
아니요... 너무 불쌍해서요, 담배 필 곳 없어서 담배 필 자리 찾고,
설사 흡연구역 찾았어도 꼭 죄 진 사람처럼 눈치보며 피는,
명절때나 행사때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어르신들도 집안에서 편하게 못 피시더군요,
밖에 나가서 피고 들어 오신다는... 처량맞고 불쌍하고 예전에 담배 피웠던 사람으로서 보면 또 애처롭고ㅡ.,ㅡ
저도 예전에 아무생각 없이 몇달동안 끊었었는데
스트레스 왕창 받으니까 무의식중에 피게 되더라구요 ;;
조만간 담배끊는 주사 나온다고 해서 그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ㅜ.ㅜ
4500원 올리면 진짜 금연해야죠.. ㅜ.ㅜ
정답은 미국 담배값 서부평균 4불50전 미국 엄청 조와하니깐 ㅋㅋㅋㅋ
그쪽판은 쇼가 너무 많아서리.. 진절머리남..
당하는거 싫어서라도 담배는 끊어야할듯...
요새 저는 한라산(하루에3~5갑) 태웁니다.
중요한건 그렇습니다. 정말 담배 때문에 그리도 암이 생기고 그렇다면 정부에서
담배를 팔지 않아야 됩니다.
중요한건 만들지도 않아야 됩니다.
회원님들 쿼터제로 사재기 하죠..
저는 에쎄수부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