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세계 경험담

· 2013-03-25 (월) 03:58:58 · 2341 · 4
http://blog.donga.com/lee1379/archives/1035

어릴적

저분 처럼
강가 까지는 가지 못했지만

가는길이 굉장히 행복하고,
행복한곳으로 가고 있다라는 느낌은
똑 같네요.

그런데,
이승에서 자신의 역활를 다하지 못한다면
가지 못하는곳이라고 느꼈습니다.


(*) 진짜 자야 되는데...좀만 좀만 더 하다 보니 또 이 시간이...
     됀장...
|

댓글 4개

2013-03-25 (월) 04:11:36
예전에 임사체험과 관련해서 이거저거 찾아본적이 있었는데...
대부분의 임사체험자들이 블랙홀 같은곳을 통과해서 빨려들어가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는데
의학적 사망상태가 되면 비슷한 환상을 보게되는 이유가 있다더라구요... 기억은 잘 ㅋㅋ
다른것들은 대충 의학적 소견들로 해석이 되는데 정말 신기했던건...
어떤 여성이 의학적으로 사망한 상태였고 수술 때문에 눈과 귀도 가려진 상황이었는데
죽었다가 살아나서 의사들의 행동과 말을 그대로 얘기했더라는...
2013-03-25 (월) 05:53:35
저는 어릴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죽음에 대한 공포(?) 같은것이 있습니다.~
죽을꺼라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답답하고 숨이 멎을꺼 같고 손발에 쥐 같은것이 나는 ㅜㅜ

그래서 이런 글들을 보게 되면 두려운 마음이 먼저 앞서네요 ㅜㅜ
2013-03-25 (월) 08:34:22
사후세계가 있다는 전제를 하려면, 사후세계에서 누군가가 와서 기자회견이라도 해야겠죠.^^
외계인이나 미확인비행물체 보다 더 뜬구름 잡는 이야기들이라... ㅠ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실이 팍팍하고 힘들어지면... 정신적으로 어딘가 기대고 싶고 그렇더군요.
그런 이유로 종교도 존재하는 것이겠지만요.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오늘은 일찍 주무시길.
답답한 월요일 아침인데 잼나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71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3-25 조회 2,342
13-03-25 조회 1,221
13-03-25 조회 1,279
13-03-25 조회 1,208
13-03-25 조회 1,959
13-03-25 조회 1,434
13-03-25 조회 1,364
13-03-25 조회 1,235
13-03-25 조회 1,223
13-03-25 조회 1,205
13-03-25 조회 1,257
13-03-25 조회 1,237
13-03-25 조회 1,345
13-03-24 조회 3,057
13-03-24 조회 4,722
13-03-24 조회 3,058
13-03-24 조회 2,716
13-03-24 조회 1,365
13-03-24 조회 1,243
13-03-24 조회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