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에 하루 묵은게 지대로인데...

장소보다는
뭔가 모를 인간적인 믿음과 정서


손님에게 집키를 맡긴 할머니댁에서 무슨일이?
http://blog.daum.net/greenyaho/1384


(*) 출근해야 하기에...먼저 잠자리로 듭니다.
     즐거운 불코딩 되세요...(ㅡㅡ)(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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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도 어릴적에 시골이 없이 자라서 그런가..
자연이나 시골 이런거에 대한 환상이 엄청 많다는..
친구들 시골가서 개구리 잡아오던게 어찌나 부러웠던지 ㅜ.ㅜ
보기랑 많이 다르시네요. 저는 보기와 같게 촌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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