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님 보세요.

sir에 무슨일이 있었구나 싶어서 역주행하면서 글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아래의 글속에 보여준 지운아빠님의 마음의 짐을 온전히 내려놓도록 제가 무슨 액션을 취해야겠네요.

"커뮤니티 활동하며 유일하게 후회했던 적이 불량감자님이 버그 알려주셨는데 나는 잘처리했다며 으름장 놓았던 것입니다. 제 잘못을 깨닫고 어찌나 부끄럽고 죄송했는지 아직도 마음의 짐으로 남아 있습니다."

"지운아빠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문제가 된 블로그에 기재된 글이 무엇인가는 확인 할 수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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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지운아빠님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음...커밍아웃들 하시는 건가효??? ㅎㅎ
불끈한 한주들 맞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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