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

· 2013-04-27 (토) 07:18:51 · 1273
그림자 벗을 삼아 걷는 길은
서산에 해가 지면 멈추지만 아안..~~~
마음에 님을 따라 걷고있는 나에 길은
꿈으로 이어진 영원한 길
방랑자여 방랑자여
기타를 울려라
오늘은 비록 눈물어린 혼자에 길이지만
먼 훗 날에 멈추리라

혹시 이 노래 아시는 회원님 계시면 링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1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4-27 조회 6,822
13-04-27 조회 3,010
13-04-27 조회 1,355
13-04-27 조회 1,288
13-04-27 조회 1,061
13-04-27 조회 1,367
13-04-27 조회 1,246
13-04-27 조회 1,233
13-04-27 조회 1,299
13-04-27 조회 1,273
13-04-27 조회 1,252
13-04-27 조회 1,260
13-04-27 조회 1,247
13-04-27 조회 1,268
13-04-27 조회 1,274
13-04-27 조회 1,213
13-04-27 조회 1,287
13-04-27 조회 1,246
13-04-27 조회 1,261
13-04-27 조회 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