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이웃에서 컴터조립 요청이 있어서...

· 2013-04-27 (토) 14:22:11 · 1243 · 2
정말 간만에 집에서 컴터 조립하고 프로그램을 깔아 봅니다.
문제는 좁은 공간에 이것저것 연결을 하고 선 정리가 안되어 골이 딱~~~ 아포요....
예전 386 486때 컴터 가격의 3분의 1만 주어도 고급 컴터조립이 가능하군요.
286AT 시절에 컴터학원을 하였고 386 때 부터 원생 부모들의 요청으로 컴터 조립을 하고 검은 계곡에서 플그램 줏어다가 깔아서 많이도 팔았네요.
그 당시에는 엄청 마진을 남겨도 다들 고맙다고 하였는데...
요즘은 해 주고 욕 안먹으면 다행입니다...ㅅㅂ
ㅋㅋㅋ
자~~~ 이제 마무리를 하고 된장국에 밥 한술 떠야겠군요.
빠이~~~(요거 통신 끝날때 주로.... ㅋㅋㅋ)
|

댓글 2개

스마트 폰도 있습니다..^^

이런거도 있습니다..
그 동안 편하게 살아 온거에 대한 ..
빗을 값는다는 분들도 많습니다..

오빠야님에 마음이 느껴 집니다..

천재가 세상을 바꾸는게 아니라..
단 한 사람 일지라도..
가엾게 생각하고 그 마음이 유지 된다면..
세상은 밝은 세상이 되지 안을는지요..^^
그게 친구죠..^^
ㅎㄷㄷ;;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01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4-27 조회 1,891
13-04-27 조회 1,254
13-04-27 조회 1,322
13-04-27 조회 3,436
13-04-27 조회 1,755
13-04-27 조회 6,820
13-04-27 조회 3,007
13-04-27 조회 1,354
13-04-27 조회 1,286
13-04-27 조회 1,059
13-04-27 조회 1,364
13-04-27 조회 1,244
13-04-27 조회 1,230
13-04-27 조회 1,298
13-04-27 조회 1,272
13-04-27 조회 1,251
13-04-27 조회 1,257
13-04-27 조회 1,245
13-04-27 조회 1,266
13-04-27 조회 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