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잔 하고 왔는데...

· 2013-04-27 (토) 16:26:54 · 1353 · 18

아는 동생이랑 한참 한잔 하고 있는데

걔 와이프가 아는 여자분이랑 같이 왔더라구요...

예술(?) 을 하시는 분이라고 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인터넷 찾아보니 꽤 유명하네요

야채로 옷을 만드는 스킬을 가지신 ㅎㅎㅎㅎ


http://photohistory.tistory.com/9324

엄마가 먹을걸로 장난치지 말라고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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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와 쩌네요 멋지심..ㅎㄷ;
2013-04-27 (토) 16:33:21
풍선껌으로 만든거 대박인듯요 ㅎㅎ
저 껌을 다 씹어서 만든건지 ㅋㅋㅋ
2013-04-27 (토) 17:00:48
와~~~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2013-04-27 (토) 17:14:33
작품 촬영 끝나면 연락좀 달라고 해야겠어요
새우랑 치킨 같은거는 구워먹으면 맛있을것 같은데 ㅋㅋ
대단하신 분이군요 ㅎㅎ
2013-04-27 (토) 17:15:48
바다님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딸기맛 원피스 이런거 ㅋㅋ
야채의 컬러가 저렇게 아름답네요.
2013-04-27 (토) 17:18:33
작가분도 이쁘시더라구요 ㅋㅋㅋ
열살만 어렸어도 ㅜ.ㅜ
2013-04-27 (토) 17:27:13
혼자서만 소개팅하고 미운오리스키님 미운짓만 하고 못됐어~ㅡ.,ㅡ^
2013-04-27 (토) 17:31:03
소개팅 아니고요... 치킨 뺏어묵으러 왔더라구요...
치킨만 묵고 내뺐다는...
2013-04-27 (토) 17:34:53
치킨뼈다구로 옷을 만들려고 했는지도...ㅡ.,ㅡㅋ
2013-04-27 (토) 17:46:38
2013-04-27 (토) 18:00:27
저런사진 말고 여자분 사진은??
2013-04-27 (토) 23:16:29
개인정보 보호법안 때문에 ;;
와! 첨보는 예술인데염..오~~~
2013-04-27 (토) 23:16:50
왠지 저도 할 수 있을것 같은... ㅋㅋㅋ
완전 멋진분이네요.. 부럽ㅠㅠ
2013-04-27 (토) 23:18:24
아쉽게도 수박을 재료로 한 작품은 없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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