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잔 하고 왔는데...

· 12년 전 · 1192 · 18

아는 동생이랑 한참 한잔 하고 있는데

걔 와이프가 아는 여자분이랑 같이 왔더라구요...

예술(?) 을 하시는 분이라고 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인터넷 찾아보니 꽤 유명하네요

야채로 옷을 만드는 스킬을 가지신 ㅎㅎㅎㅎ


http://photohistory.tistory.com/9324

엄마가 먹을걸로 장난치지 말라고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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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와 쩌네요 멋지심..ㅎㄷ;
풍선껌으로 만든거 대박인듯요 ㅎㅎ
저 껌을 다 씹어서 만든건지 ㅋㅋㅋ
와~~~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작품 촬영 끝나면 연락좀 달라고 해야겠어요
새우랑 치킨 같은거는 구워먹으면 맛있을것 같은데 ㅋㅋ
대단하신 분이군요 ㅎㅎ
바다님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딸기맛 원피스 이런거 ㅋㅋ
야채의 컬러가 저렇게 아름답네요.
작가분도 이쁘시더라구요 ㅋㅋㅋ
열살만 어렸어도 ㅜ.ㅜ
혼자서만 소개팅하고 미운오리스키님 미운짓만 하고 못됐어~ㅡ.,ㅡ^
소개팅 아니고요... 치킨 뺏어묵으러 왔더라구요...
치킨만 묵고 내뺐다는...
치킨뼈다구로 옷을 만들려고 했는지도...ㅡ.,ㅡㅋ
저런사진 말고 여자분 사진은??
개인정보 보호법안 때문에 ;;
와! 첨보는 예술인데염..오~~~
왠지 저도 할 수 있을것 같은... ㅋㅋㅋ
완전 멋진분이네요.. 부럽ㅠㅠ
아쉽게도 수박을 재료로 한 작품은 없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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