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아이

팔콤님 엄청 심심하셨나봄ㅋㅋ;

아침부터 글올라온거보며...절반이상이 팔콤님글..ㅎㄷ;

제가 있었으면 재미겠게 놀아줬으려만...<--과연?;;

//----급 마무리

//----급 전개
벌써 토요일의 절반이 지났다ㅡ.ㅡ;;
볼 애니메이션 볼 웹툰 볼것들 등등 보다보면 어느새 하루의 절반이 지나가있음

덤으로 이제 sir에서 수다떨다 하루가 지나겠지ㅡ.ㅡ;;
(오후에 왠일로 약속잡혀서 나가봐야하는디ㅋ 친구 만나야함)
난 고추밭위에 서있다...젠장;<--알아서 해석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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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동문서답으로 참 많은 내용이 담긴 글이군
주제는 분명 '팔콤님이 심심하다?'였을텨... 갑자기 동문서답님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고추밭요? ㅋㅋㅋ
전 어제 올만에 츠자가 동석을 해서 같이 한잔 하고 왔습니다 하핳
앗~ 제 아디가..^^ 영광입니다..^^
진짜로 심심했었습니다..
그누 회원님들이 계셔서 외롭지 않습니다..^^
저는 캔디..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주책만 부립니다..^^
분명히 의도하시고 적은게 아니라고 생각하고 드리는 말씀이니 오해마시고요.
제가 알기로 팔콤님이 스아이님 큰아버지 뻘 되시는 연배이신걸로 아는데
놀아아줬으려만 X
다음 부터는 존대를 ㅋ
그렇군요 ㅎㄷ 제나 이에 있어선 팔콤할아버님급이었군요ㅇㅅㅇ...;
흠..역시 단어선택 잘했어야했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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