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월말
원래 바빠야는데.. 전화 폭주하고... 시끄럽고... 힘들고... 욕이 입에 담기고..
그런데... 너무 조용하네요.
요즘 클라이언트분들에게 좀 짜증 섞인 투로 대했더니 좀 쪼셨나들... 하하..
좀 강하게 나갈 필요도 있겠네요.
음.. 서비스 마인드가 넘 나쁜가.. 하하..
아.. 그건 그렇고... 사무실 문제 처리하고 나니깐... 마치 백수가 된 듯 한....
눈이 높아질 수 있는 끝까지 높아져서 왠만한 사무실은 눈에도 안들어오던데...
집에 돈을 꽤 써버려서 오피스텔 구할 돈도 안되고... 대출은 겁나고.. 하하..
아..... 조용하니 머리만 복잡해지네요..
얼마 전 한 고객분 작업해드리다가 사업장이 아파트로 되어 있길래..
업종 상 사업장이 아파트면 좀 곤란할텐데 싶던데.....
차라리 뺄껄 그랬나 싶네요.
요식행위지만.... 그래도 사업장이 아파트면... 마케팅하실 때 좀 그러실텐데....
외부 영업만 뛰시는거면 괜찮지만.... 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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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무슨 서류 뽑을 때나 쓰고...... 명함 같은데 그렇게 박혀 있으면..
여성분들이 아파트로 해놓고 투잡하시는 것은 몰라도... 업종 상 사업장이 아파트로 되어 있으면 도려 영업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마음의 여유를...
그런 반복이 되는 듯.... 예민해진다고 달라지는건 없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