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04-29
|
조회 1,526
|
|
|
|
13-04-29
|
조회 1,988
|
|
|
|
13-04-29
|
조회 1,261
|
|
|
|
13-04-29
|
조회 1,380
|
|
|
|
13-04-29
|
조회 1,264
|
|
|
|
13-04-29
|
조회 3,472
|
|
|
|
13-04-29
|
조회 1,394
|
|
|
亞波治
|
13-04-29
|
조회 1,223
|
|
|
|
13-04-29
|
조회 3,264
|
|
|
|
13-04-29
|
조회 1,252
|
|
|
|
13-04-29
|
조회 1,273
|
|
|
|
13-04-29
|
조회 1,243
|
|
|
|
13-04-29
|
조회 1,368
|
|
|
|
13-04-29
|
조회 1,409
|
|
|
|
13-04-29
|
조회 1,256
|
|
|
|
13-04-29
|
조회 1,363
|
|
|
|
13-04-29
|
조회 1,358
|
|
|
|
13-04-29
|
조회 8,834
|
|
|
|
13-04-29
|
조회 1,553
|
|
|
|
13-04-29
|
조회 1,251
|
댓글 6개
잇죠..^^
있기는..^^ 농담입니다..^^
יהוה
י : 못을
ה : 잡다, 보라
ו : 손을
ה : 잡다, 보라 (이 behold 라는 단어는 한국말로 카메라에 새가 잡히다, 눈에 포착되었다, 이런식의 뜻 입니다.)
예수가 오기 수천여년전 모세에게 신은 자신의 이름을 이렇게 밝힌 겁니다. 나는 야훼다. "나는 내 손에 못을 박아 늬들을 구원한다."
야훼는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