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도 이제 .... 마무리 되어 가네요... 벌써 2013년 1/3이 지나갑니다.
벌써 2013년 1/3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또 무엇을 했는지 ..... 또 무엇을 할것인지 ..... 한번 고민하게 하네요 ...
뜻깊은 한해가 되어야 할텐데 .....
불혹의 나이라 그런지......
가볍게 잊고 지나가버릴 수도 있는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네요......
비가 와서 글나 ㅡㅡ?
올해는 또 무엇을 했는지 ..... 또 무엇을 할것인지 ..... 한번 고민하게 하네요 ...
뜻깊은 한해가 되어야 할텐데 .....
불혹의 나이라 그런지......
가볍게 잊고 지나가버릴 수도 있는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네요......
비가 와서 글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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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넘 빠른 시간이 못내 아쉽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