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도 이제 .... 마무리 되어 가네요... 벌써 2013년 1/3이 지나갑니다.

벌써 2013년 1/3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또 무엇을 했는지 ..... 또 무엇을 할것인지 ..... 한번 고민하게 하네요 ...

뜻깊은 한해가 되어야 할텐데 .....

불혹의 나이라 그런지...... 

가볍게 잊고 지나가버릴 수도 있는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네요......

비가 와서 글나 ㅡㅡ?

|

댓글 2개

아..올해도 부질없이 4개월을 보냈네요...ㅠ.ㅜ;;
가는세월 뉘라서 잡은손가~~??
넘 빠른 시간이 못내 아쉽기만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191
12년 전 조회 1,952
12년 전 조회 1,731
12년 전 조회 1,844
12년 전 조회 1,262
12년 전 조회 1,383
12년 전 조회 1,123
12년 전 조회 1,229
12년 전 조회 1,172
12년 전 조회 1,313
12년 전 조회 1,660
12년 전 조회 1,109
12년 전 조회 1,376
12년 전 조회 1,829
12년 전 조회 1,127
12년 전 조회 1,225
12년 전 조회 1,113
12년 전 조회 3,355
12년 전 조회 1,278
12년 전 조회 1,078
12년 전 조회 3,104
12년 전 조회 1,107
12년 전 조회 1,137
12년 전 조회 1,107
12년 전 조회 1,231
12년 전 조회 1,259
12년 전 조회 1,117
12년 전 조회 1,230
12년 전 조회 1,203
12년 전 조회 8,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