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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시골가서 밭갈고~~

주말에 시골가서 밭을 갈면서 ,, 집 수리하고~
창고 수리하고 동물들 밭으로 못들어오게 망 설치하고~

삭신이 쑤시네요....

나이가 좀 찼을때에는 경기도 부근쪽에서 땅을사서
이쁜 전원집을 짓고 살고 싶었는데 ㅡㅡ; 아무래도 농사는 타입이 아닌듯 하네용.ㅎㅎ
농사 안하면서 시골에서 살 수는 없으려낭?

점심먹고 쓸데없는 생각중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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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딱히 할 일이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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