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이만 가지고 오십시오.

안주는 제가 준비하였습니다.
어서들 와서 많이 그시지요..
근데 이슬이가 없습니다.
이슬이는 필히 지참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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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8개

연필이 없어서 몬 급니다....ㅠ.ㅠ
ㅋㅋㅋ 수저도 가져 가야겠네요....^^

오늘따라 염장이 많네요....아 ~~ 잉 ~~
아~~잉....음...
ㅠ.ㅠ
전 이슬이 싫어해서 불참 입니다!
아 ~~ 잉 ~~ 2 ^^;;
방금 이슬이 협찬도 들어 왔습니다.
[http://sijeon.com/aa/020.jpg]
냉장고에 그득하니까 양껏 드시길..^^
음~~~~!

어느칸이 수량이 제일 많은가?................

문짝말고 아래서 3층은 제가 책임지겠습니당.....^^
할당량 완수 못하면 벌금 있답니다..
ㅋㅋㅋ 아래쪽은 빈병창고래요 ........^^
땡~~
아직 두껑도 안딴 신품 이슬이..^^
ㅠ.ㅠ......

그래서 마개가 안보이도록 앞을 가려 놓았군.....

물릴(?) 수 는 없나요?......한 번만....ㅠ.ㅠ
흐미 .... 보기만해도 취하네요....^^
ㅝ~~~~~~~~~~~~~~
이슬 참 많다~!

저런거 어디 가면 구경 할수 있나여? ㅋㅋ
아래 육류는 저도 안좋아 하는 타입이지만

그나마 이건 좀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어악~~
[http://www.nyb.co.kr/products/upfiles/NC-305.jpg]
이슬이 드신 후 ~ -------> 다음 2차 로는 제가 모십니다. ^^;
예쁜 간호원 언냐가 있는 곳으로..
누구 방뎅이가 가장 섹시한지 볼수 있겠네요..^^
아마도 Photofly님이 아니실까 하는..크크
텨=3=3=3=3=3
맞습니다....
저는 눈으로 취하고..
마시면서 깹니다.....^^
어!
저는 눈으로 취하고..
마시면서 깹니다. <--심오한 ? 뭔가가?? 이슬법한?
제패님 너무 빠르시네....
벌써~ 토성근처... 어느 별?? 로... ^^;
링겔에 아마 이슬이 담아서 맞을듯 합니다...
간혹 그런 환자도 있지 않을까 하는...^^
정말 있을까요?
없겠죠?
혈액에 알콜이 바로 섞인다....?

그러면 라이타들고 가야겠네요.....^^
캬 ~~ 색다른 음주법이네요....^^
지금은 모르겠고..
예전 두꺼비진로 시절..소주에 불 정말 붙더군요..
지금도 열전달까지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붙을 겁니다?.....
이슬이 때문에 터지는거 맞죠?

...^^
이슬이 뿐만아니라 조금만 건들면 터집니다.....

각별한 주의를 요합니다.....^^
그렇군요..안해봐서 몰랐는데..
왕성한 실험정신이 발동하여 이슬이 사러 갑니다.^^
여섯잔 반은 마시고 나머지 반잔에 실험 후 결과 올리겠습니다..
헉~~~! 어찌 같은 생각을.....^^
3차로 모실 곳 정해 졌습니다....

[http://kr.img.blog.yahoo.com/ybi/1/de/08/kj45452000/folder/1362973/img_1362973_1322_0?1145226449.jpg]

근데. 분위가~. ??
텨. =3==3=3=3=3=3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과음 하지 맙시다!

나도 오늘
쪼까~~~~ 먹고 왓는데 ㅋㅋ
거기섯~~~!!!
하하하하하하~
헐 ... 합장까지?

동반으로 가야겠군요 ....... ^^
이제가면 언제 오나,,,,아이고~~~~오ㅗㅗㅗ
드림팀님 그게 아닙니다.
' 이제~어 가며는~ ~언제~에 오~호나~ 어~하이~야 어하홍~~' 뭐 대충 이레 합니다.. ㅎ ㅎ
음...
오리지널이 필요하겠군요.
이제 가면 언제 오나 에홍~ 에홍~ 에화넘차~ 에홍~
문전옥답을 코앞에 두고 에홍~ 에홍~ 에화넘차~ 에홍~
삼수갑산이 눈앞일세 에홍~ 에홍~ 에화넘차~ 에홍~

뭐 지역에 따라서는
너하홍 혹은
에하홍..이라고도 하더군요..
ㅋㅋㅋㅋ 넘 욱교 ㅋㅋ
잼난다 ㅋㅋ 진짜~! 그? 가사에여? ㅋㅋ
네.. 맞습니다..
지역에 따라서 약간 차이가 있지만 오리지널입니다...
이슬이 적당히 드시고 오래 건강히 사셔야죠.
제패님은 좀 염려 서럽습니다.
건강 잃고 아무리 후해 해도 소용없습니다.
건강 하세요. ^^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잘 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저를 늘 챙겨 주셔서 마음 깊이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막내별이 멍멍이 삼촌을 가장 든든한 우군으로 생각하더군요.
우군 적군이 어디 따로 있나요.
그누 가족모두가 한 가족 처럼 여기는 거죠...
비록 온라인으로만 이라도 서로 위로하며 말이죠.
별님께 감사해요~. ^^
삼수갑산 대신에 북망산천이라고도 합니다..^^
손만 데었습니다...ㅠ.ㅠ
실험결과 이슬이에는 불이 붙지 않았습니다.
가열시간이 길어야 한다고 해서 라이터의 가스가 떨어질 때 까지 가열하였지만
안 붙었습니다.
뜨거워진 라이터에 손만 데었습니다.
아내가 알면 전 쫓겨 납니다...ㅠ.ㅠ

여기서의 교훈..
이슬이는 마시는거지 불장난하는 물건이 아니다...
슬리퍼 끌고 무릎나온 트레이닝 복에 빨간모자 쓰고
이슬이를 업어와서 해본 실험 결과입니다.
지금은 이슬이랑 진하게 키스할 시간입니다.
터보로 시도했는데 역시나 안붙습니다....죄송합니다.....

순도 25%는 되어야 하나 봅니다......^^
결론은

잔치상이 아니고 제사상 이었군요.....흠....

글쎄 좋다고 막 먹는게 아니에요^^
ㅋㅋ 코맨드 그림.. 점점 무서워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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