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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피자를 큰거 시켜 먹었더니, 너무 배부르네요...

· 2006-05-06 (토) 21:37:44 · 1467 · 11
배가 부르니까, 아무것도 하기 시러지네요...
근데, 암것도 하기 시러지니까, 여기 와서 기웃거리고 있습니다...헐~
왜 일케 맛있는겨???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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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음..
이글 올리고 확인 버튼 누르니, 자바스크립트 오류가 나네요.
document.fitem.
쩝...그 뒤는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왜이래? 격력이 바보가 됫네요...
document.fitem.timer 는 ....쩝..
이거 볼라고 글 써봤는데, 그 뒤는 또 생각이 안나네요...
흔히 보던 오류였는데...쩝..
포기.
쩝...피자 大판 ???
콜라는 공짜죠...??
쿠폰 10개 모으면 1판은 공짠가요?? 혹시 오이 짱아찌(요걸 영어로 뭐라하죠??)는 맛이 있었나요???
쩝...맛있었겠다는...ㅡ.ㅡ;;
우리집에는 피자를 시켜놓으면 전쟁입니다.
ㅋㅋㅋ

너 하나, 아빠 둘, 너 둘, 아빠 둘...
^^
하하하하핳...
너하나 ㅋㅋㅋ 아빠둘..
우리집도 피자만 보면 막내딸...콧구멍이 벌렁벌렁 합니다.
보기 싫은거 있죠...밥은 콧구멍으로 먹으면서..^^;;
좀 유치하게 삽니다.
ㅋㅋㅋ ^^
푸하하...
벌렁 벌렁...ㅋㅋㅋ
너무 우낀 표현입니다..
웃으니까, 좀 소화가 되는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녘에 사발면을 먹고 이글 제목을 보자마자 갑자기 속이 부글부글 끓네요
왜 그러쵸???
염장성 글이라서 그럴것 같은데요?

^^
저는 옥수수 6개로 배를 채우고 있습니다... -.-;;
저는 피자 안좋아 하므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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