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해외에선

본인 국가에서 만든 모든 제품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어떠한가요..

어쩔수 없이 , 하는 수 밖에
또는 그것밖에.. 등

말그대로 어쩔수없이 그것을 다운받고 사용한다고 합니다.
창피한 줄 아세요.

전 그누보드를 존중하고, 그누보드가 있어서 대한민국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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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마지막 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저는 잘 모르지만 의뢰자들 사이에서 그누보드로 개발한다고 하면 하대 취급하는 것이 있나 봅니다.
사람들로 하여금 많이 사용되는 CMS는 모두 제각각 장점이 있으니 비교 자체가 무색하지만 그래도 grade를 따지면 전 그누보드가 젤 좋던데요~ 뭐 안되는게 있나..
어중간하게 아는 놈이 큰소리 치는게 젤 무섭다고 그럴려니 하시고 맘 푸세요 흑횽님 ^^;;
요즘 괜하게 WP가 주류니 뭐니들 하는데 전세계 어느 오픈 소스를 봐도 그누보드와 같은 확장성 좋은 오픈 보드는 없습니다. 그누보드나 XE를 잃는 다는 것의 의미는 우리만에 인터넷 문화를 잃어버리는 것과 같다고 봐요. 돈이 아무리 좋아도 우리 개발자들이 지킬것은 지켜야하는 거죠.

WP알면 마치 거금을 만지게 된다는 식의 글도 경계해야죠? 그냥 그밥에 그나물인 것도 모르고 혼자 도취되서 쓴 글이지......

그렇게 따지면 고물만 주어 필아 고수익 올리는 사람이 부지기수인데 그누보드,Xe, WP, 질좋은 고물식별법등도 같이 알아가야 하는거죠?
사실 >////< 워프도 좋긴 좋아요... 흐흐
각각의 쓰임새가 있는법이져
좋고 나쁘고의 문제는 아니구요..
분야별로 뛰어난게 있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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