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난녀석...
와이프 전화 받는데 슬쩍 봤더니 "귀염댕" 이라고 적혀있더군뇽..
저도 많이 봤지만 절대 귀염댕은 아..닌...데.....
막 웃었더니 그 친구말이.. 살아 남으려면 어쩔 수 없다고 ㅠ.ㅠ ㅋㅋㅋㅋㅋㅋ
지난번 용돈을 위해 애교를 부리시던 지니아빠님이 생각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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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 친구 와이프는 분명히 제가 꼬셔서 술마신다고 생각할거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