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오늘 만난녀석...

· 2013-09-28 (토) 05:55:06 · 1287 · 5
 
와이프 전화 받는데 슬쩍 봤더니 "귀염댕" 이라고 적혀있더군뇽..
 
저도 많이 봤지만 절대 귀염댕은 아..닌...데.....
 
막 웃었더니 그 친구말이..  살아 남으려면 어쩔 수 없다고 ㅠ.ㅠ ㅋㅋㅋㅋㅋㅋ
 
 
지난번 용돈을 위해 애교를 부리시던 지니아빠님이 생각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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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근데 설마 진짜로 와이프가 귀여워서 그렇게 압력하지는 않았을 거에요?
2013-09-28 (토) 21:10:33
어제도 회사사람들 만난다고 거짓말을 ㅎㅎㅎ
그 친구 와이프는 분명히 제가 꼬셔서 술마신다고 생각할거에요 ㅠㅠ
생일 축하드립니다.
2013-09-28 (토) 21:11:01
저는 말보다는 물질적인걸 좋아합니다 ㅋㅋㅋ
ㅎㅎㅎ모해드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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