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 어렵다..
일하는거보단 노는게 조금 수월할 수도 있지만..
일하든 놀든.. 밤샘은 정말 어렵네요.
뇌가 두 개로 분리되어 흔들리는 느낌..
마눌이 전복죽을 해놓고 애들 데리고 나가셨네요..
밤새다시피 몇 일 하고 궁극엔 밤까지 샜더니 꼬라지가....
일 끝내곤.. 밤새 놀아야.............겠.... 하하 정신 못차렸네.
이것도 나이탓인건지..
따따한 물에 샤워 좀 하고 다시 고고~
다들 건강하게 작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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