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는 부여에 있는 뭔 워터파크에.....
멀리도 간다.... 하하.
아침 일찍부터 부부가 쌩난리... 첫째는 여유롭게 혼자 자기 짐 꾸리고...
우린 막둥이 짐 꾸리고....
애를 거의 쇼하며 부여가는 어린이집 버스에 태워주고 첫째 어린이집으로 슝슝...
오죽 정신이 없었던건지.. 애는 안데려다주고.. 첫째 데리고 집으로 오다가..
"아빠.. 나 어린이집.." 이 소리 듣고 다시 차 돌려서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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