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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난리...

 

애는 부여에 있는 뭔 워터파크에.....

멀리도 간다.... 하하.

아침 일찍부터 부부가 쌩난리... 첫째는 여유롭게 혼자 자기 짐 꾸리고...

우린 막둥이 짐 꾸리고....

애를 거의 쇼하며 부여가는 어린이집 버스에 태워주고 첫째 어린이집으로 슝슝...

오죽 정신이 없었던건지.. 애는 안데려다주고.. 첫째 데리고 집으로 오다가..

"아빠.. 나 어린이집.." 이 소리 듣고 다시 차 돌려서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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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첫째가 어린이집 가는게 좋은가봐요 ㅎ
정신이 어지간히 없으셨나봅니다 ^^ 아빠 홧팅
아빠 나 어린이집....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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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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