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울 독자

· 2017-07-12 (수) 22:13:59 · 811 · 2
아빠도 엄마도 바빠져서
엄마 아빠랑 놀 시간이 훅 줄어들고
오늘 처가댁에서 애 데리고 와서 씻기고 재웠네요
오늘만이 아니라
당분간 그래야는데
어째 맘이 쨘하네요
|

댓글 2개

음... 시간이 없어도 짜내고 짜내서라도 아이와 함께...
먹고살기 힘들죠 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출산육아

1,43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7-13 조회 1,108
17-07-12 조회 1,068
17-07-12 조회 812
17-07-11 조회 988
17-07-10 조회 885
17-07-10 조회 1,114
17-07-09 조회 1,142
17-07-09 조회 1,542
17-07-08 조회 1,139
17-07-08 조회 786
17-07-07 조회 1,191
17-07-07 조회 1,392
17-07-07 조회 1,323
17-07-06 조회 991
17-07-06 조회 1,051
17-07-06 조회 1,343
17-07-05 조회 1,340
17-07-04 조회 1,453
17-07-04 조회 1,189
17-07-03 조회 1,246
17-07-03 조회 996
17-07-01 조회 978
17-07-01 조회 1,199
17-06-30 조회 930
17-06-30 조회 1,288
17-06-30 조회 1,678
17-06-29 조회 1,015
17-06-29 조회 1,022
17-06-29 조회 1,156
17-06-28 조회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