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울 독자

아빠도 엄마도 바빠져서
엄마 아빠랑 놀 시간이 훅 줄어들고
오늘 처가댁에서 애 데리고 와서 씻기고 재웠네요
오늘만이 아니라
당분간 그래야는데
어째 맘이 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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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음... 시간이 없어도 짜내고 짜내서라도 아이와 함께...
먹고살기 힘들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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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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