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예쁜 잠자리 말들..

· 2017-07-13 (목) 22:16:55 · 1106 · 2

 

 

음.. 말이 이상할 수 있으나...

요즘 애를 재우면서 애와 나누는 이야기....

첫째야 뭐 워낙 의사소통이 되는 녀석이니 그렇다쳐도.. 막둥은 이제 두돌 조금 지난 터라..

말도 더디고...

근데... 손가락 걸기... 약속하기 놀이하면서 잠들 때..

소곤소곤 어설피 말을 하려 애쓰며 아빠 새끼 손가락에 손가락을 걸 때..

설레임이 잠시 옵니다.

깜깜해서 보이진 않지만.. 정말 아빠 미소가 지어지는....

산적같은 사내도.... 이런 땐 참 예쁜 미소가 느껴집니다... 내가 웃고 있구나..

진정되이 웃고 있구나....하고..

 

 

|

댓글 2개

아이키우면서 너무좋아 눙물이 필 돌때가 있죠..
고추 잠자리 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출산육아

1,43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7-13 조회 1,107
17-07-12 조회 1,067
17-07-12 조회 811
17-07-11 조회 988
17-07-10 조회 885
17-07-10 조회 1,114
17-07-09 조회 1,140
17-07-09 조회 1,542
17-07-08 조회 1,138
17-07-08 조회 786
17-07-07 조회 1,189
17-07-07 조회 1,392
17-07-07 조회 1,323
17-07-06 조회 991
17-07-06 조회 1,051
17-07-06 조회 1,342
17-07-05 조회 1,340
17-07-04 조회 1,453
17-07-04 조회 1,189
17-07-03 조회 1,246
17-07-03 조회 996
17-07-01 조회 977
17-07-01 조회 1,198
17-06-30 조회 929
17-06-30 조회 1,288
17-06-30 조회 1,677
17-06-29 조회 1,014
17-06-29 조회 1,021
17-06-29 조회 1,155
17-06-28 조회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