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눅눅한 여름... 아이들은 자고.. 애엄마도 자고..

 

 

다들 이어날 기미가 안보이는...

새벽에 너무 자주 깨어서 얼얼하네요.

더워서도 깨고.. 추워서도 깨고.. 찝찝해서도 깨고...

잠의 질이 너무 떨어지는...

애들 방에 에어컨이 없어서 큰방에 몰려서 자는데....

애들과 애엄마는 아직까지도 요동이 없네요.

오늘은 다들 지각 결정...!! 하하..

아빠도 일하는 방에서.. 일은 커녕... 이러고 앉았네요.

|

댓글 2개

공감되는 일상입니다
올여름은 제습이 필요한거 같아요 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출산육아

1,43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7-28 조회 933
17-07-28 조회 874
17-07-27 조회 1,174
17-07-27 조회 1,569
17-07-26 조회 1,150
17-07-25 조회 1,658
17-07-25 조회 922
17-07-25 조회 916
17-07-24 조회 826
17-07-24 조회 1,248
17-07-23 조회 1,341
17-07-22 조회 914
17-07-21 조회 1,281
17-07-21 조회 1,036
17-07-21 조회 1,226
17-07-20 조회 936
17-07-19 조회 1,065
17-07-18 조회 1,115
17-07-18 조회 1,176
17-07-18 조회 1,579
17-07-17 조회 1,567
17-07-17 조회 1,246
17-07-17 조회 1,142
17-07-17 조회 953
17-07-16 조회 828
17-07-16 조회 1,075
17-07-15 조회 975
17-07-15 조회 1,149
17-07-14 조회 1,254
17-07-14 조회 1,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