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고민...
6세 봄에 치과를 데리고 가서 9개 치료하는데 돈 엄청 깨지고...
6세 겨울에 과잉치 수술하는데 또 돈 엄청 깨지고...
거기다 수술 시 마취에 애가 너무 기겁을 하는 바람에 8세가 되는 올해까지 치과를 안갔더랬어요..
봄에 1학년 정기 검진때문에 다른 치과에 갔다가 충치 1개 있다는 결과를 듣고
다시 원래 다니던 치과에 갔었는데...원래 다니던 곳에서는 심각하다며
3번을 오라는데 한 번 갈때마다 16만원씩 깨지네요...
2번째 갔었을 때 애가 너무 용을 쓴 바람에 얼굴에 핏줄 다 터지고 그 다음날 부터 앓아 누워
5일간 열이 40도를 오르락 내리락해서... 치과에 못갔어요..
3차 치료를 계속 늦추고 있는데... 치과를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아직 초등학교 1학년인데 이렇게 치료가 많을까 싶기도 하고...
너무 과잉진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리저리 고민중이네요...
가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5개
치과마다 치료방법도 다르고 과잉진료인곳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