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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지 말자..

 

 

요즘은 애를 보면서 화를 전혀 안내는 중...

맘 먹기 따라 다르다고 스스로 다짐하고..

어떤 말썽을 부려도 인내하기로...

그렇게 또 하니깐 되는 것 같고..

근데.. 요 최근 너무 몸이 피곤해선지... 욱하는 때가 여러차례 발생했고..

오늘은 급기야 폭발할 상황이 벌어졌으나............

잘 참아냄... 스스로에게.. 칭찬을 많이 해줌.

대신... 아이에게 잘 일러주고.... 웃어주고...

 

 

 

애를 키우는게..

수월하다면...

돈을 버는게

수월하다면...

공부하기가... 수월하다면..

세상 살기 차암.... 편한거죠... 세상에 쉬운 일이 없다는게.... 도려... 감사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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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천성이 아주 그냥 천사가 아닌 이상 화를 안낸다는건 어려운 일이죠. 그래도 역시나 약자인 아기에겐 화를 자제하는게 맞는 듯. 홧팅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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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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