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둘째도 장난감 욕심이...
왜 데리고 토이저러스 가서리 돈을 쓰는건지 원...
하필 차를 끌고 나가지 않아서 이래 저래 갔더니만...
도려 짐만 늘어나는 꼴...
장난감 사야한단 개념이 잘 안잡혀 있어서 떼를 쓰지도 않는 편이었는데...
와.... 이제 제대로 떼를 쓰네요.
덕분에 또 기만원 깨짐...
오늘을 교훈 삼아 다시는 토이저러스 같은델 데려가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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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환경 차를 느낍니다. ㅡㅡ 개선해 주어야겠습니다.
아직 구경도 못했습니다. ㅠㅠ
다만... 매번 다 사줄 순 없는 부모의 안타까움.. 으흐흑..
저는 아예 못 해주고 있으니 ㅡㅡ 흑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