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피로 더 누적..
피로가 더더더더 누적되어서..
결국은 입술 터지고... 각혈하고...
하하하하..
이게 뭐하는건가 싶은...
애들은 등원 안하고... 애들 보고 집안일 하고.. 일은 일대로 하고..
코로나 때문에 신경 쓸 일들은 더욱 즐비하고...
거의 바닥에 다다른 듯...
아이들은 놀아달라지만.. 지쳐서 꼼짝도 하기 싫고... 건드리는 것 조차 싫은 순간도 있었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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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그래도 우리 모두 다시 한번 힘을 내어 홧~팅해요.
코로나19 싸움에서 우리 모두가 승리할 수 있도록 기원드립니다.
보다 밝게 밝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