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결국 4월 6일로..

다시금 2주 미뤄지네요.

맞벌이라... 이거 상당히 힘드네요 애들 문제도...

출퇴근 때 데리고 하고 있는데... 애들한테도 할 짓이 아니고.. 어른들도 너무 힘들어지고..

수입은 수입대로 깎였는데... 후후..

문제는.. 4월 6일도 모를 일이죠.. 이대로면 여름까진 쭉 갈 꺼 같은데...

지쳐가네요. 힘내야하는데...

|

댓글 2개

저는 전업인 동생네 신세를 지고 있어요. 그 집도 혈기 왕성한 아들이 하나.... 남자애 둘을 매일 돌보게 되니 얼마나 힘들겠나 싶은데 다른 방책이 없네요 ㅠㅠ 말로는 괜찮아 괜찮아 하지만... 에휴....
@이미님 맡길 곳이 없네요. 그나마 직장인이 아니란게 다행.. 이 시기가 빨리 넘어가얄텐데... 지쳐가네요.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출산육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77 5년 전 조회 673
1376 5년 전 조회 605
1375 5년 전 조회 754
1374 5년 전 조회 713
1373 5년 전 조회 823
1372 5년 전 조회 757
1371 5년 전 조회 794
1370 5년 전 조회 700
1369 5년 전 조회 676
1368 5년 전 조회 658
1367 5년 전 조회 794
1366 5년 전 조회 711
1365 5년 전 조회 801
1364 5년 전 조회 611
1363 5년 전 조회 554
1362 5년 전 조회 701
1361 5년 전 조회 678
1360 5년 전 조회 710
1359 5년 전 조회 516
1358 5년 전 조회 693
1357 5년 전 조회 882
1356 5년 전 조회 549
1355 5년 전 조회 593
1354 5년 전 조회 725
1353 5년 전 조회 603
1352 5년 전 조회 812
1351 5년 전 조회 471
1350 5년 전 조회 601
1349 5년 전 조회 515
1348 5년 전 조회 694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