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수학과 영어에 앞서..
한국어와.. 한국 역사 및 세계사를 바로 가르치는 것이..
부모로서의 의무라는 생각이 부쩍 드네요.
부족하나마... 많이 공부해서... 아이들에게 가르쳐줘야할 듯.
그저... 반일 정신과 국사 시험 만점 밖에 없었던 시절...
이젠... 달라져야할 듯. 나 자신부터.. 부족하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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