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정기가 왔능가봐용 ... ㅠ ㅠ
한창 왔다가 수그러 들었었는데...
다시 바닥에 비비적거리고 울고 난리났네요.. 흐으...
낮은 포복으로 걷기도 하는데... 이거 발정기 맞는거죠?
불쌍한 녀석..ㅠ. ㅠ
제가 키우는 녀석이 아니라,
교배를 시켜줄 수도,
수술을 시켜줄 수도 없네요;; 흐으...
안쓰러워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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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그래도 울 냥이들은 동네 놈팽이 숫냥이들이 많아서 다행이죠.
울기는 되게 울고 그르는데...
엉덩이 세우구 바르르 떨면서 냐~냐~ 그러는데 ㅠ ㅠ
좀 불쌍해요-_ -...
거들떠도 안보네요 ㅋㅋ
그나마 그러다 마네요... 구석가서 엎드려 있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