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동네 녀석들~ 5탄ㅋㅋ
3 다음이 왜 5냐면..
이번엔 두 마리 함께니까 ㅎㅎ
항상 어두울 때만 찍었던 두 녀석입니다.
밤마다 동네 차 밑에서 만나는 녀석들요 ~
항상 같이 있어서 같이 찍고 따로 찍고 해 봤어요 ^^
이 날은 카메라 들고 밝을 때 찍어서.. ㅎㅎ
이 녀석들 찍을 때 해가 질 때 쯤이어서
흔들린 사진이 많네요 ㅎ
그래도 녀석들의 미모는 빛을 발함 !!! ㅎ
(울 동네 녀석들~ 시리즈의 마지막 사진이었습니다 ㅋㅋ)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4개
전 한국에 있을 때 길냥이를 본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울 동네에만 없었나;;;;;
가까이서 본 적이 거의 없다는 ㅠ ㅠ
삼색이는 진짜 가까이서 많이 봤는뎅
그렇지 않은 곳도 많아요 ㅎㅎ
사람사는 곳이구나..싶더라구요 ㅎ
꼬들겨서 집으로 델꾸오고싶은
예전부터 걷고 있으면 개나 고냥이들이 잘 따라와요.
제가 개나 고냥이 같은걸까요?
아주 가끔은 뒤뚱 뒤뚱 걷는 아가들도 따라와요.
엘리베이터에서 어떤 아줌마가 안고 있던 아가가 날 보고 "아빠" 이래서 순간 당황함 크크
이 녀석들이 따를지~ ㅋㅋ
늘 불안하고 그렇게 컸으면 경계할테고
이 녀석들 약 챙겨주시는 캣맘이 그러셨어요 ㅎ
고냥인 개들보다 오래 걸리는 듯
옛~~~~날에 면허 따러 시험장 갈 때 근처 버림 받은 냥이가 사람 손길 그리워서 나즈막히 냐옹거리던 놈 걱정되서 셤치고 나와서 맛난고 대충 사먹였을 때 생각나네요
고냥이가 딱 봐도 길냥 아니던데
강아지 마냥 사람 손길 찾고
저 아인 뭔가 좀 슬프네요
손길 그리워하면 그나마 챙겨주면 되는데
ㅜ ㅜ 맘 같아선 데려다 키우고 싶어요 정말로..ㅠ. ㅠ
본능 적으로 아는거 같습니다..
누구가 지를 싫어하고 좋아하는지...
키우던 방울이가 친구중에서 험악하게 생긴 넘..(사실 엄청나게 착한 넘인데..)
오면 빛에 속도로 숨습니다..
나중에 가슴을 만져보면 심장에 고동소리가 나 경계했어 라는걸 말 합니다..
아이들이나 여자들 오면 같이 놀자고 합니다..^^
고양이가 많기로 소문난 동네에 가봤는데
눈에 띄지 않더라구요 ~ 오히려 너무 사람이 많이 찾아서
다들 숨어버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