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동네 냥이 ^^
지난 번에 카메라 들고 동네 산책 할 때 만난 아이예요 ㅎ
멀리서 보고 "앗!"
천천히 다가가서 찰칵! ^^
저기 작은 창문 살짝 열려있는 거 보이세요?
저 집에서 자유롭게 키우는 녀석인지, 길냥이를 들락날락하게 해주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마지막엔 저 창문으로 들어갔어요 ^^
창문도 살짝 열어 놓은 걸 보니, 집주인이 키우는 것 같기도 하고 ^^
너무 자알~ 생겼더라는 ㅎㅎ
뽀동뽀동하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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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돌봐주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예요 ㅎㅎ
뽀동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