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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까칠한 면허장 고냥이가 나에게 다가와서 다리에 부비부비..
-___- 일본에 가면 고냥이가 다가오고... 터키에 가면 개가 다가오고...
정작.. 돈은 내게 가까이 안옴.. 삐질..
킁킁.. 내게 고냥이 냄새가 나나?? ㅜㅜ
피리부는 사나이임.. 개나 고냥이 종종 따라옴..
고냥이보단 돈 대환영... 아주 속물임.. 으하하..
고양이가 왜 도둑인지.. 원...
어떤 의도로 쓰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분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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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대해 오래된 편견때문에 예전부터 그렇게불러왔습니다..
사실 배고픔에 사람사는 인가로들어와 남겨지거나 버려진음식을 주워먹다가
사람들눈에띄어 재빠르게달아나는 고양이를 도둑고양이라하며 더욱 무섭거나
요망한동물로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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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 길고양이로 부르는군요 ㅜㅜ
길고양이라는 사실이라는 사실을 담부터 꼭 사용할께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도둑고양이가 도둑이란 단어 때문에 부정적으로만 각인됩니다만..
전 조금 다르게 봐요.
도둑고양이... 도둑이 티나지 않게 스르륵.. 슬금슬금 다니죠..
고양이의 풋워크 스타일 자체가 도둑처럼 아주 조심스럽고 빠르며 유연하기에 그렇게 생각됩니다.
호랑이도.. 치타 등도 사냥 시 모습을 보면.. 꽤나 조심스럽죠..
지금은 길냥이라 하고.. 예전엔 도둑고냥이라고 하기도 했던거 같습니다만..
한 편으론 좋은 생각으로 봐도 될 듯 합니다.
당장 저만 해도 옛날엔 고양이가 끔찍하게 싫었지만.. 지금은 아주 좋아하거든요...
좋아진만큼 달라보인다고 생각합니다.
^^ 모두 함께 웃어보아요.. 여유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