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깨 위의 고양이
정말 사람이 실의 빠지면 친구조차 만나기 부끄러운데 그때 솜털 같은 저놈들이 위안이 되어 그 위험한 한 때를 무사하게 보낼수 있게 도와 주기도 하죠.
한참의 세월이 지나 그 시절을 돌아 보면 신이 내게 보낸 천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든다네요.
한참의 세월이 지나 그 시절을 돌아 보면 신이 내게 보낸 천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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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집 도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