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봉자 근황

Untitled-1.jpg

밥도 잘먹고 발라당도 잘하고 애정표현도 여느 고양이 못지않게 잘하고 삽니다.

짬짬이 놀아주고 만져줘서 그런지 이젠 제 발소리를 알아서 졸졸 잘 따라 다니고~! 

첨부파일

Untitled-1.jpg (1.3 MB)
0회 2015-07-19 23:26
|

댓글 6개

얼굴을 안보여 주네요
저 자세가 애교부린다고 발라당을 한 자세로 팔로 허우적 거리는 장면인데 아무래도 눈이 감겨져 표현력이 딸리네요.
ㅎㅎ 귀엽네요 ㅎㅎ
저렇게 바닥에 뒹굴거리면
안이뻐할 수가 없네요 ㅎ
네.ㅎㅎㅎ
제가 곁에만 지나가도 알고 발라당 해서 발을 끌어 채가네요.ㅋㅋㅋ
봉자 볼때마다 한편으론 마음이 아프네요
행복했으면 ....
저도 진심으로 그랬으면 좋겠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고양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751
10년 전 조회 1,357
10년 전 조회 1,416
10년 전 조회 1,346
10년 전 조회 1,153
10년 전 조회 1,203
10년 전 조회 1,313
10년 전 조회 1,036
10년 전 조회 1,206
10년 전 조회 1,208
10년 전 조회 1,274
10년 전 조회 1,196
10년 전 조회 1,505
10년 전 조회 1,817
10년 전 조회 1,425
10년 전 조회 1,704
10년 전 조회 2,089
10년 전 조회 1,976
10년 전 조회 1,258
10년 전 조회 1,041
10년 전 조회 1,536
10년 전 조회 1,883
10년 전 조회 1,158
10년 전 조회 1,381
10년 전 조회 1,067
10년 전 조회 2,778
10년 전 조회 1,411
10년 전 조회 2,058
10년 전 조회 1,186
10년 전 조회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