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석조기술(오파츠)
현대에서도 강력한 회전력을 요하는 모터와 다이어몬드 팁이나 코팅이 된 날을 사용하여 가공하는데 3,000년 전 이미 그러한 돌 가공이 가능했다는 점이 신기하고 이 미스테리 이슈 중에서 오파츠 관련 이슈가 제일 신기하네요. 논리가 들어 갈 여지가 없습니다.
귀족이나 왕족과 같은 소수계층, 극히 일부만 사용했다면 이빨로 한 1,000년 갉아서 만들었겠거니...하겠는데 놀랍게도 이 석조 기술이 생활 곳곳에 스며든 흔한 기술이었다는 사실....
그때는 당연시 되었던 상식적인 기술이 지금은 불가사이다라는 사실이 더 불가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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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저는 여기에 한표 던집니다.
저는 지구 리셋설을 믿는 편입니다. 리셋이전의 기술이나 문명의 일부가 지금의 오파츠이고 그 기술이나 도구가 남아 사용되어 지다 유실된 그러일이 아닐까...하는데 더 황당하시죠?ㅎ호
고대 석재 가공에 대한 추론이 참 많은데 뚜렸한 논리가 서지 않아 저는 두리뭉실하게 리셋설에 기반을 두죠. 그럼 모든게 잘 들어 맞습니다. 마치 초끈이론이나 다중우주론과 같다고 할까요? 물론 황당무개해서 어디가서 말을 하고 다니지는 않아요.
언젠가 유튜브에서 맨손으로 땅을 파서 집 짓는걸 봤는데 그것도 신세계였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