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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검프』 다리 잃은 댄 중위의 시점으로 다시보기

 

한 4년 전인가 오토바이로 장난을 치다 다리와 허리를 크게 다쳐 1년 반 정도를 고생했는데 영화속 중위(?)는 상상력으로 그려 냈겠지만 불시의 사고로 불구의 몸이 되어버린 사람을 잘 표현한 영화죠. 사고 당시 재활을 하면서의 꿈이 등산이었고 걸어서 전국 일주 등의 주로 온전한 두 다리만으로 가능한 정상인들에게는 너무나 소소한 그런 것들이 그렇게 하고 싶었던 기억인데 그 꿈을 거의 이루고 사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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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정말 인간승리십니다.
그리고 대단히 긍정적이세요.^^
@쪼각조각 제가 좀 쾌활하긴 하죠.ㅎㅎㅎ 근데 그때는 정말 매일 우울하더라구요.


참!참!참! 지금은 아주 건강합니다. 지팡이도 연초에 졸업 했구요~! 다른 분들의 오해가 있을 듯 해서 남겨봅니다.
이분 영화리뷰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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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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