뻑난 하드디스크 복구 - 기계적인 이상

· 2016-01-15 (금) 08:32:01 · 4129 · 2

이것을 이 다음에 쓸 일이 있을 것이다.

하드디스크 정리를 하면서 한 곳에 담아 놓게 된다.

 

언제인가 연결을 하려 했더니 인식도 하지 않는다.

부트트랙이 나갔나 보다? < 기판이 고장난 것!

CMOS에서도 인식 안 하시니까.

 

이런 경우, 전문업체에 맡겨서 수리하는 방법도 있겠으나?

의뢰할 돈도 솔직히 없고. ㅡㅡ

아주 모르면 모르겠으나? 

항상 엉터리 수리방법으로 위기는 모면했던 나이다.

 

어제 일이다.

 

어? 형님! 혹시 쓰시던 컴퓨터 하드디스크가 필요한데요.

기판만 뽑아서 썼으면 해서요.

 

아우님 쓰세요! 하시면서 주신다. 통째로. ㅡㅡ/

하드디스크의 기판만 필요한디. ㅡㅡ

 

모두 잠든 시간…

 

정상 하드디스크의 기판을 뜯어 

비정상 하드디스크에 붙인다.

 

b259529166f89d0f37d8eda6af7eb573_1475107310_3455.jpg 

잘 인식한다.

 

b259529166f89d0f37d8eda6af7eb573_1475107328_3167.jpg 

데이터 이동처리를 하는 도중 그만 잠이 든다.

아침에 일어나니 모두 옮겨졌음.

 

b259529166f89d0f37d8eda6af7eb573_1475107343_2923.jpg 

"아빠! 이것 모두 하드디스크에요?"

 

"네!"

 

"헐!"

 

우리 강쥐들 게임 잔뜩 갈아주고!

아빠는 이제 서버 만들려고 하나 장만했다.

모두 주워온 부품들이라서 그렇지 잘 돌아감. ㅜㅜ

 

돈 많이 생기면 전문 호스팅 업체에 서버를 이용하겠으나?

가난할 때는 집구석 컴퓨터라도 쓰면 된다.

|

댓글 2개

잘지내시죠 ^^
2016-09-29 (목) 05:40:22
히.. 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소지구

59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11-08 조회 2,754
16-11-06 조회 2,444
16-11-05 조회 3,208
16-11-02 조회 2,285
16-11-01 조회 2,465
16-10-29 조회 2,363
16-10-29 조회 2,405
16-10-28 조회 2,798
16-10-27 조회 2,039
16-10-26 조회 2,614
16-10-25 조회 3,635
16-10-24 조회 2,418
16-10-23 조회 3,507
16-10-22 조회 4,640
16-10-22 조회 3,953
16-10-21 조회 3,088
16-10-20 조회 1,819
16-10-19 조회 2,943
16-10-18 조회 2,049
16-10-17 조회 2,223
16-10-15 조회 4,303
16-10-14 조회 2,915
16-10-13 조회 2,447
16-10-11 조회 2,072
16-10-04 조회 2,360
16-01-15 조회 4,130
16-01-14 조회 1,967
16-01-14 조회 2,416
16-01-13 조회 1,836
16-01-13 조회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