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의료원 갔다 오는 길, 무심천 잉어!

잉어다!

 

어디요?

 

저기 있네..

 

어디요? 안 보이는데?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모두 찾지 못한다.

 

저기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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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라이센스, 3장 모두 Public domain 입니다!

 

사진을 보여주니,

지금은 보인다 한다.

 

약한 바람이었으나 잔물결이 일고 있었다.

눈으로만 보려 하면 찾기가 쉽지 않다.

 

저 물결 속에 다른 움직임이 있다.

가만히 보고 있으니 하나가 움직이고 있다.

 

저거 고기 맞아! 잉어네.. 사이즈가..

 

장난이죠? 하면서 웃기만 한다.

그래서 물증을 남기고자 사진을 찍었다.

 

잉어 있네!

 

.......................

 

그날은 아무리 손가락으로 가르쳐 줘도 안 보였다 하신다.

 

눈으로 보면 잘 안 보여..

이럴 때 는 색으로 판단을 하면 빨라요!

주변 색과 다른 영역을 찾아서 비교하면 빨라요!

이때 색은 밝고 어둠을 지칭한 경우,

주어진 시간이 짧은 경우다, 그림자가 저렇게 움직일 수는 없다.

파동 이야기를 하면 배꼽잡고 또 웃을 것 같아 이렇게 대처한다.

 

매운탕 먹고 싶네.. ㅠㅠ

 

2016.11.22 09:54 TODAY, 작성완료 : 2016.11.2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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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헐 ~ 잉어다! ㅎㅎ
낚시꾼은 그냥 보이지요 ~~ ㅎㅎ
아.. 2016.11.22 09:54 TODAY, 작성완료 : 2016.11.24 19:16

일기장을 이렇게 정리하면 되겠구나.. ㅎㅎ 죽겠다..
왜 자꾸 도와주지? ㅎㅎ 뱉는다.. 꼭.. 죽어라 뱉겠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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