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배스입니다.
수온이 좀 차가와서 입질은 예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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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배스 마우스 보자마자 침이 꿀꺽. ㅋㅋ
이번에는 구이가 아닌 매운탕 생각이 났네요. ^^
잡아서 현장에서 요리도 하고 헛탕치면 라면이나 끓여먹고 오면 되고요.
아이들 재밌어 할 상상만 해도 그냥 좋네요. ^^
두 번째 사진에 쑥 같은 놈이 보여요.
미나리 대신 쑥 조금 넣어도 향이 좋을 것만 같아요!
매운탕 생각이 절로 난 까닭. ㅎ
담배값만 나오겠습니까? 작게 잡고 시작하시면 마음이 넉넉하여 좋지요.
판매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팔면 되거든요! ^^
어리요?
진짜로 어딨죠?
https://sir.kr/main/member/?mb_id=density2002
여기도 없고요!
뭐야? ㅎ
못 찾고 있어요. ^^
삽질 열라하고는 겨우 찾았습니다. ㅋ
https://sir.kr/cmall/14937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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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놈의 시스템이 이렇지요?
크롬의 문제 같기는 한데요.
? 그런가요?
닫고 다시와서 보니 어딨죠? ㅎㅎ 에잇 이렇게 만들면 누가 사요! ㅡㅡ ㅎ
마이페이지 보여서 눌렀더니 이상한 것만 뜨고요. ^^
조속히 수정해 주세요. ^^
아는 형님은 나주도 가고 대호만도 가고 장성도 가고 하는디
저도 베스냄새좀 맡고 싶네요 ㅠ
예전에 베스 낚시 한다고 갔다가 가물치 140쯤 되는거 잡은 기억이....
뭣모를때라 베스 잡는것처럼 턱잡을려다가 아는형님께 뒷통수 마즌기억이 ㅋㅋㅋㅋㅋㅋ
잘못하면 손가락 날라갈뻔햇다고 ㅎㄷㄷㄷㄷ
언제 기회되면 저도 태워주시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