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이 나중에 붕어도 잡숴 보세요.
나름대로 맛이 있거든요. 저는 붕어회로도 먹는데요.
아린 것이 흙내음 살짝 나는 맛이 그만이었습니다.
독특한 맛이 있거든요. 민물고기 못 먹을 때는 낚시는 하고
언제부터인가 먹기 시작하면서는 오히려 낚시를 안 가게 되네요.
배스 없어서 못 먹죠. 회 떠서 먹고?
머리와 뼈다귀로 매운탕 끓이고 ㅎ 캬, 생각만 해도! ^^
@헌이 그것이 쪽수가 많아서 마음처럼 쉽지는 않아요.
거기에 아직 어린 놈이 하나 붙어 있으니 ^^
이 녀석 3살은 되어야 가능하지 싶네요.
적어도 모기에게 물려 헌혈 정도는 버틸 수 있는 나이는 되어야…
그보다 결혼 하셨어요? 아직 입니까?
느낌만 있고 확신이 없네요?
댓글 14개
민물고기도 껍질만 까면 냄새 걱정이 없습니다!
돌 위에 말렸다가 구워도 좋고요!
매운탕 끓여도 아주 좋아요!!! 깻잎 넣으시면 향과 맛이 더 좋았습니다!
그래도 저는 생선이 맛있어요. ㅎㅎ
해산물을 싫어하는 품목이 없는 것 같거든요. 미역까지 ^^
민물고기는 완빵이지요. 이런 부담도 덜 하고요!
맛있습니다. 정말 ^^
나름대로 맛이 있거든요. 저는 붕어회로도 먹는데요.
아린 것이 흙내음 살짝 나는 맛이 그만이었습니다.
독특한 맛이 있거든요. 민물고기 못 먹을 때는 낚시는 하고
언제부터인가 먹기 시작하면서는 오히려 낚시를 안 가게 되네요.
배스 없어서 못 먹죠. 회 떠서 먹고?
머리와 뼈다귀로 매운탕 끓이고 ㅎ 캬, 생각만 해도! ^^
저는 튀겨서는 못 먹어 보았네요. 항상 구이와 매운탕.
거기에 아직 어린 놈이 하나 붙어 있으니 ^^
이 녀석 3살은 되어야 가능하지 싶네요.
적어도 모기에게 물려 헌혈 정도는 버틸 수 있는 나이는 되어야…
그보다 결혼 하셨어요? 아직 입니까?
느낌만 있고 확신이 없네요?
자야할 것 같아요.
오늘도 늦게 일어나서 아이들 아침을 라면 먹였거든요. ㅎ
내일은 따뜻한 국이라도 하나 끓여 드려야겠습니다.
겨우 매일 하루 한 가지 만드는 것인데도 신경이 엄청 쓰이네요. ㅋ
헉, 육중한 하중에 짜브된 느낌! ㅋ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