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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잡으세요.
며칠 전에요. ㅎ
고등어 조림을 했습니다.
무의식 중에 조림을 먹게 되었는데요.
고등어 머리만 골라서 제가 먹습니다.
"아빠, 아빠는 왜 고등어 머리만 먹어요? 맛있어요?"
"사람마다 맛을 느끼는 부위가 다른데 아빠는 머리가 맛있어!"
"아빠, 그러면 어려서도 머리만 먹었어요?"
"너 뭘 알고 싶은 거니?"
....................
아빠의 아빠가 그랬을 것이다.
아빠도 모르게 따라서 한 것 뿐인디
자꾸 이러면 얼마나 창피하겠니!
쪽팔려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