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잡아도 돼요?

먹고 싶어서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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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반가운


잡으세요.
@소시 헐. ㅎ 감사합니다. ^^ ㅋ
한바가지 퍼가세요 ㅎ
@천사별 저와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양 정도면 저는 만족합니다.

며칠 전에요. ㅎ

고등어 조림을 했습니다.
무의식 중에 조림을 먹게 되었는데요.

고등어 머리만 골라서 제가 먹습니다.

"아빠, 아빠는 왜 고등어 머리만 먹어요? 맛있어요?"

"사람마다 맛을 느끼는 부위가 다른데 아빠는 머리가 맛있어!"

"아빠, 그러면 어려서도 머리만 먹었어요?"

"너 뭘 알고 싶은 거니?"

....................

아빠의 아빠가 그랬을 것이다.
아빠도 모르게 따라서 한 것 뿐인디
자꾸 이러면 얼마나 창피하겠니!
쪽팔려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ㅋ
@헌이 며칠 기다리다 인기척이 없어 낚시 가신 줄 알았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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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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