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한번쯤 해외에서 살아보기도

한번쯤 영어권나라 에서 살아보기도 싶고 그래요..

해외에서 살면 어떨까 라는...

일단 말이 안통하니 처음에는 굉장히 어렵겠지만...

1개월 3개월 .. 1년.. 3년.. 

이정도되면 영어는 잘하겠죠.

문제는 어떻게 의식주를 해결하느냐인데..

얼마전 다큐를 보니 컵밥으로 유타주에서 성공한 유학생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대단한 사람들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한참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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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영어권 나라 대부분 한인들이 모여서 살고 계십니다. LA 같은 곳은 영어 못해도 삽니다.
전기, 가스, 전화 대부분 모두 한국어 서비스도 있습니다.

위와 같이 할려면, 진짜 진짜 시골로 가면 가능할지도..
영어 일찍 배우려면 한인이 없는곳에서 살면 빠릅니다.
직접 부딪쳐서 배우고 사용하지 않으면 영어공부 도움이 안됩니다.
한번 살아볼까? 하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젊었을 때 그 귀중한 시간을 시행착오로 소비한다면 너무 아까운 것이지요.

계획을 잘 세우고 최소한 후회는 하지 않겠다는 자신이 있을 때 실행에 옮기셔야 합니다.

그러나, 한번 시도해 볼만한 일임에는 틀림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젊으시다면 도전해보세요.
내 인생에 한번쯤은 무모해봐도 될 것 같아요.
영어요? 못해도 상관없어요.
돈 벌러 가는거 아니고 돈 쓰러 가는거면 영어 못해도 잘 지낼 수 있어요
단지 좀 다른 이들보다 손해를 보는 것들은 좀 많이 있어서 그렇지요.

그래도 내 인생에 한번 쯤은 무모해봐도 좋을 것 같지 않나요?
혹시 잉끼님도 현재 미국에?
전 한국에요.
이전에 1년정도 여행다닌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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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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