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녀석이 기특하게 보쌈을 투고 해 왔네요.
간만에 울마님이랑 둘이 오붓하게 저녁먹고 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배가 너무 부르네요. 나나티님 먹고 싶죠.......ㅎㅎㅎ
미쿡에 놀러 오시면 많이 사드릴께요.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3개
보쌈고기 보다 보쌈김치가 너무 먹고싶어여 ㅎㅎㅎ 맛나긋당~
선배님께서는 워낙 움직이시니 좋은 것 많이 잡수셔야 하네요.
저도 요즘 조금 챙겨서 먹습니다. ^^
먹을 것을 보니 갑자기 오빠야 선배님 뵙고 싶습니다. ㅜㅜ
미국에서도 보쌈외 족발을 서비스하나요? 궁금 ㅋ
꼬옥 출출할때 아파치님 글을 보게 된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