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울 아들 녀석이 기특하게 보쌈을 투고 해 왔네요.

 

간만에 울마님이랑 둘이 오붓하게 저녁먹고 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배가 너무 부르네요. 나나티님 먹고 싶죠.......ㅎㅎㅎ

 

미쿡에 놀러 오시면 많이 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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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크허... 보쌈... 한국 가면 먹을고예여 ㅠ ㅠ
보쌈고기 보다 보쌈김치가 너무 먹고싶어여 ㅎㅎㅎ 맛나긋당~
@nanati 김치가 맛있어야 보쌈의 완성이죠...ㅎ
괜찮았는데요. 갑자기 배 고파요. 흑
선배님께서는 워낙 움직이시니 좋은 것 많이 잡수셔야 하네요.
저도 요즘 조금 챙겨서 먹습니다. ^^

먹을 것을 보니 갑자기 오빠야 선배님 뵙고 싶습니다. ㅜㅜ
@소지구 챙겨 드세요...^^
@亞波治 감사합니다. 선배님 지금 당장 또 먹겠습니다. ㅎ
사진에 시커먼거 보고 족발이네 했는데 글보니 보쌈이군요
미국에서도 보쌈외 족발을 서비스하나요? 궁금 ㅋ
@BlueAngel 여기 한국의 웬만한 동네 만큼 먹거리가 많아요...^^
@亞波治 음그럼 번데기? 이런건 없죠? ㅋㅋ
@BlueAngel 깡통 통조림으로 있습니다.
보쌈김치가 안보이네요 ~,.~ 그래도 맛나 보입니다.
@Rido 안꺼캤어요...^^;;
저는 저 배추가 떙깁니다. ㅎㅎ
꼬옥 출출할때 아파치님 글을 보게 된다능
@피우나 어제 먹은거라 소화가 다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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